사회 사건사고

용인, 시험인증기업 캐노피 붕괴...고립 직원 7명 무사히 구조

허찬회 기자
29일 오후 5시18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의 한 시험인증기업 캐노피가 붕괴되는 사고가 나 고립된 근무자 7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오후 5시18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의 한 시험인증기업 캐노피가 붕괴되는 사고가 나 고립된 근무자 7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9일 오후 5시18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의 한 시험인증기업 캐노피가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고립된 근무자 7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관 입구에 설치된 캐노피 위에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캐노피가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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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체는 전기, 전자제품 및 의료기기시험, 소프트웨어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4대와 인력 10명을 동원해 약 35분 동안 안전조치를 취하는 등 소방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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