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18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의 한 시험인증기업 캐노피가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고립된 근무자 7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관 입구에 설치된 캐노피 위에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캐노피가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전기, 전자제품 및 의료기기시험, 소프트웨어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4대와 인력 10명을 동원해 약 35분 동안 안전조치를 취하는 등 소방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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