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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내달 2~6일 육군 제8기동사단 ‘대침투 종합훈련’...시민들 협조 당부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육군 제8기동사단에서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동두천·양주·포천·의정부 일대에서 ‘2024년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육군 제8기동사단에서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동두천·양주·포천·의정부 일대에서 ‘2024년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적의 다양한 위협 양상을 상정해 실전적인 주·야간 실병기동 훈련으로 진행되며 작전지역 내 국가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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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훈련 기간 중 다수의 군 병력과 차량 이동으로 일부 지역에서 교통체증 등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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