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11시56분께 김포시 골포동의 한 타일 전문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전문점 내부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29일 새벽 0시34분께 모두 진화됐다.
관계자 2명은 자력으로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길은 본 시민들이 신고가 잇따르면서 총 14건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0대와 인력 5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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