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서 가건축물 폭설에 무너져 제설작업하던 50대 부상

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9시55분께 안산시 단원구 소재 금속공장에서 가설 건축물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제설작업하던 50대 남성을 덮쳤다. (사진제공=안산소방서)
28일 오전 9시55분께 안산시 단원구 소재 금속공장에서 가설 건축물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제설작업하던 50대 남성을 덮쳤다. (사진제공=안산소방서)

28일 오전 9시55분께 안산시 단원구 소재 금속공장에서 가설 건축물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제설작업하던 50대 남성을 덮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는 이 사고로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무너진 건축물은 알루미늄에 천막을 씌운 가건축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가건축물이 무게를 못이겨 무너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