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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플라스틱 사출 전문업체 ‘부광’ 방문…현장 의견 청취

강상준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 플라스틱 사출 전문업체 ‘부광’ 방문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7일 관내 은현면 소재 업체 ‘부광’을 찾아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7일 관내 은현면 소재 업체 ‘부광’을 찾아 제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성진 대표는 “신호등 신규 설치와 인도에 차량 진입 금지를 위한 볼라드 설치와 기업 주변 보안등 설치 등을 건의드린다”며 “경기 침체로 기업경영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의 관심과 지원이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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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수현 시장은 “애로사항이 안전과 연관돼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이어 “경제가 매우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 2023년부터 매월 관내 기업의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찾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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