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7시56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한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만인 오전 8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28일 오전 7시56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한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차량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9분만인 오전 8시2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