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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초등학교 ‘휴교령’...눈사람 만들기에 신난 아이들

김광섭 기자
대설 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7시22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생들이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7시22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생들이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대설경보가 내려진 28일 오전 7시22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초등학생들이 눈을 맞으며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이날 여주 오학초등학교 등 경기지역 일부 초등학교는 폭설로 인한 휴교령을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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