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대곶 폐차장서 불...직원 8명 긴급대피,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27일 오후 7시26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2층 규모의 건물 3개동 중 2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1분만인 오후 8시17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7시26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2층 규모의 건물 3개동 중 2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1분만인 오후 8시17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7시26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조로 된 2층 규모의 건물 3개동(연면적 1520㎡) 중 2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1분만인 오후 8시17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은 화재 발생 18분만인 오후 7시54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발화동인 사무실동은 모든 직원이 퇴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인근 작업동에서 근무 중이던 8명은 자력으로 긴급 대피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32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