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농막용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27일 오후 5시1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의 한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파이프조로 된 비닐하우스 1개동 약 70m²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만에 초기진압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5시1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의 한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파이프조로 된 비닐하우스 1개동 약 70m²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만에 초기진압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5시1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의 한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파이프조로 된 비닐하우스 1개동 약 70m²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만에 초기진압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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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며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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