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대기 환경개선을 위한 대기 배출사업장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부착지원으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312개 사업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사업의 지연을 방지하고 국고보조사업의 적정한 집행을 위해 예정보다 사업 시기를 앞당겨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2022년 시행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내달 9일부터 20일까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진행하며 사업장 선정 기준 및 세부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 사업 공고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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