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25톤 트럭 하천 추락...경기도 내 크고 작은 사건사고 발생

27일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상산곡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이 하천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상산곡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이 하천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상산곡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이 하천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상산곡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이 하천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오늘 새벽 내린 눈에 25톤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하천 아래로 추락하는 등 경기도 내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27일 오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0분께 하남시 상산곡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25톤 트럭이 하천 아래로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6시 기준 적설량은 양평이 19.1㎝, 포천 12.3㎝, 의정부 12.1㎝, 광주 11.9㎝, 고양 11.2㎝, 남양주 10.3㎝, 과천 8.7㎝의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천과 하남에서는 눈길에 차량이 고립됐다 구조됐고,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도로장애가 발생해 곧바로 안전 조치됐다.

또 총출동건수는 8건으로 제설 2건, 도로장애 2건 기타 4건이다. 이 소방 활동에는 장비 12대와 인원 44명이 동원됐다.

기상청은 오전 6시 기준 기상청은 양평군에 대설경보, 과천·부천·김포·성남·하남·이천 등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안산·수원·오산·평택 등 7개 시에는 대설 예비 특보를 발효한 상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