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16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식당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오후 2시3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상가 건물 2층과 3층에 있던 4명이 자력으로 긴급 대피하는 등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26일 오후 2시16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식당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오후 2시3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상가 건물 2층과 3층에 있던 4명이 자력으로 긴급 대피하는 등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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