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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전통시장·상점가 상인회,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남용우 기자
남동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인천 남동구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800만원 상당의 소래찬 김치 10kg 145박스를 전달받았다. (사진제공=남동구)

인천 남동구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800만원 상당의 소래찬 김치 10kg 145박스를 전달받았다.

26일 구에 따르면, 후원품은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서장열 회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안광균 회장, 구월시장 김헌주 회장, 구월도매전통시장 김영균 회장, 간석자유시장 안인웅 회장, 장승백이 전통시장 김해준 회장, 만수시장 함주호 회장, 구월문화로상점가 이종우 회장 등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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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해 ‘제4회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를 지속해서 하고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하나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신 상인회장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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