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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道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내달 10일까지 연장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4년 ‘경기도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사업’과 관련해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4년 ‘경기도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사업’과 관련해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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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11세에서 18세 여성 청소년이면 가능하고 여성가족부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위생 물품 지원금’ 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기존 신청 기간은 2024년 11월 15일까지였으나, 신청 기간을 놓쳐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내달 10일까지 연장했다. 또 지원받은 지원금은 내달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향후 소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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