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남동구,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남용우 기자
남동구는 최근 인천시가 실시한 2020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남동구가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남동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남동구가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근로 능력이 있는 남동구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모집인원은 총 100명이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사업 참여자는 1년간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사회복지 보조업무를 수행하거나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박종효 구청장은 “장애인의 일자리 참여는 장애인 가구 소득 증가뿐만 아니라 본인의 능력을 발휘 함으로써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등록장애인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