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시간대 여주 시내에 한 노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4일) 새벽 1시36분께 여주시 창동의 한 노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2분 만인 오전 1시48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점포 유리를 파괴해 빠른 진압을 벌였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운전자로 “이동 중 노점 내부에서 분출되는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진술했다.
소방은 물탱크차 1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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