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문경복 옹진군수 ‘해누리호 취항 소식 전해’ 인천-덕적도 외곽섬 직항로 드디어 취항

남용우 기자
인천에서 덕적도 외곽의 작은 섬들까지 직접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드디어 운항을 시작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이번 직항로는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 등 인구 20~50여 명 남짓 거주하는 5개의 작은 섬을 잇는 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면서 취항식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인천에서 덕적도 외곽의 작은 섬들까지 직접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드디어 운항을 시작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이번 직항로는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 등 인구 20~50여 명 남짓 거주하는 5개의 작은 섬을 잇는 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면서 취항식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인천에서 덕적도 외곽의 작은 섬들까지 직접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드디어 운항을 시작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이번 직항로는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 등 인구 20~50여 명 남짓 거주하는 5개의 작은 섬을 잇는 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면서 취항식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인천에서 덕적도 외곽의 작은 섬들까지 직접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드디어 운항을 시작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이번 직항로는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 등 인구 20~50여 명 남짓 거주하는 5개의 작은 섬을 잇는 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면서 취항식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인천에서 덕적도 외곽의 작은 섬들까지 직접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드디어 운항을 시작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이번 직항로는 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 등 인구 20~50여 명 남짓 거주하는 5개의 작은 섬을 잇는 노선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현실이 된 순간”이라면서 취항식 개최 소식을 전했다.

문 군수는 “그동안 이 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덕적도까지 배를 타고 이동한 뒤, 별도의 순환선을 이용해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 불편함은 섬 생활의 숙명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인천에서 출발해 차량과 생필품까지 함께 싣고 왕복할 수 있는 직항로가 생기면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이 직항선은 옹진군에서 직접 건조한 후 민간 선사에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항된다”며 “이번 노선 취항은 섬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문 군수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덕적도 외곽섬 주민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이번 직항로가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한편 덕적 외곽도서의 새로운 바닷길 해누리오 취항식은 25일 오전 지역주민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누리호 산상에서 개최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