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정부 송양로, 극심한 교통 체증에 사고 위험 증가

강상준 기자
25일 오전 7시부터 의정부시 송양로 우미린스카이에서 민락푸르지오 사거리 일대가 차량 꼬리물림으로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5일 오전 7시부터 의정부시 송양로 우미린스카이에서 민락푸르지오 사거리 일대가 차량 꼬리물림으로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5일 오전 7시부터 의정부시 송양로 우미린스카이에서 민락푸르지오 사거리 일대가 차량 꼬리물림으로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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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상습 정체 구간일 뿐 아니라 인근에 송양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등교 중인 초등학생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그러나 현장에는 교통정리를 담당할 안전요원이 보이지 않아 관리 부재로 인한 위험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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