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내달 13일까지 ‘평택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김종대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평택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내달 13일까지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평택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내달 13일까지 부정 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시민 제보와 이상 거래 탐지시스템에서 추출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 유통 의심 거래 가맹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행위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하는 행위 ▲기타 단속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 가맹점 등록이 취소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평택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해 가맹점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