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에 뺑소니…인천 조폭 징역 2년6월
인천 지역에서 활동하던 폭력조직원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임정택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단체등의 구성·활동…
옹진군,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옹진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측정 결과에서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매년 공공기관별 부패 경험, 부패유발 요인, 청렴문화 수준, 업무 청렴 등을 평가하여…
인천시, 청년 창업농 대상 워크숍 진행
인천시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농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 수상
인천 계양구는 지난 10일 2018년 복지행정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평가…
‘평화의 시대 인천의 역할’ 전문가 초청 강연
인천시는 직원 스스로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서 ‘시민 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어 주는 혁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난 3일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데 이어 11일 오전 8시부터 90분 동안…
두개골 골절 후 숨진 1살…아빠 "안고 흔들다 떨어뜨려"
두개골이 부러진 상태에서 숨진 1살 아이의 아버지가 "아들을 안고 있다가 떨어뜨린 적이 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아버지가 아이를 떨어뜨린 행위에 고의성이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인천 크루즈터미널 내년 4월 개장…첫해 22척 뜬다
국내 최대 크루즈 전용 터미널이 개장하는 인천에 내년 한 해 동안 총 22척의 크루즈선이 운항한다. 1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내년 인천에는 총 22척의 크루즈선이 입항해 5만500여명의 여객이 이용할 전망이다.…
주택 화재…80대 노모 숨지고 50대 아들 중태
인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노모가 숨지고 50대 아들은 중태에 빠졌다. 11일 인천 부평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8분께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한 1층짜리 주택 내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수구, 세이브더칠드런 사랑의 모자 뜨기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센터는 최근 동 주민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사랑의 모자 뜨기’ 행사를 실시했다. 20여명의 참여자들은 연말을 맞아 참여형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털실로 모자 뜨는 방법을 배웠다. 서툴지만…
환경미화원들의 이야기에 마음을 열다
남동구청장, 환경미화원과 간담회 문제점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인천 남동구는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민생현장 직원들과의 소통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7일 남동구 환경미화원과의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남동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