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버스파업 시 도민불편 없어야” …비상체제 가동
임금협상 결렬로 도내 8개 버스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 추진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9일 오후 김준태 경기도 교통국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경인여대 규정 바꿔 수년째 임금 동결” 논란
일부 교직원 진정서 제출 대학측 “일방적 개정아냐” 경인여자대학교 교직원들이 대학 측의 일방적인 보수 규정 개정으로 인해 수년째 임금이 동결됐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내 고용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수원시, 기존 임금보다 25% 인상...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채용
복지포인트·건강검진 등 혜택도 수원시가 공공부문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 25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용했다. 수원시는 2019년 1월 1일 자로 60세 미만 비정규직 근로자 255명을 공무직으로 전환…
경기공공노조 “노동자 없는 ‘노동이사제’ 반대”
경기도가 올해부터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노동이사제’를 도입한 가운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이하 경공노총)은 6일 성명을 내고 “노동자 없는 경기도의 노동이사제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경공노총은 “지난…
수원시-경인지방통계청, 2018 체류 실태·고용 조사 결과...외국인 85.9% “수원 거주 만족해요”
만족도 전년대비 ‘5.4%P’ 상승... 공공시설 이용 여건 ‘개선’ 평가, 일자리·보건의료 행정 지원 필요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원 생활 만족도’가 ‘한국 생활 전반적 만족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GM 노조 “하청업체 비정규직 67명 실직…직접 고용 지연 탓”
노조 “고용부 불법파견 결론 불구 고용 명령 늦어져 직장 잃어” 근로자 1천여명 고용불안에 떨어 기해년(己亥年) 새해에 한국지엠(GM)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 67명이 직장을 잃게 됐다. 2일…
길병원 노조, 14일 만에 파업 풀고 새해부터 정상진료 시작
간호인력 충원·임금 인상 등 합의 노조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환자들 급감… 불편 해소 기대 가천대길병원 노조가 의료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인지 14일 만인 새해 첫날 병원 측과 단체협약에…
2019년 수원시·정부 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생활임금’ 1만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209만원
하반기 ‘동장 주민추천제’ 시행, 3자녀 이상 가구 수도요금 감면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 50만원, 만 24세 청년에 연 100만원 지원 수원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주민이 동장을 직접 추천하는 ‘동장 주민추천제’를…
경기 8개 버스노조, “협상결렬시 1월 10일부터 무기한 파업”
경기지역 8개 버스회사 노조와 사측 간의 노사합의 조정기한이 오는 27일에서 새해 1월 9일로 연장됐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경기자동차노조)은 당일 협상이 결렬되면 다음 날인 1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길병원 파업으로 애꿎은 환자 불편 잇따라
75% 퇴원 다른 병원 옮기거나 귀가, 응급 처치 후 기약없이 기다려야 인천시 응급의료체계 대책회의,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정보 공유 응급 상담서비스 인력 보강키로 병원 설립 60년 만에 첫 노조 파업이 진행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