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 전작권 전환 시각차에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
국민의힘은 16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한미가 전날 이견을 노출한 것에 대해 "참담한 외교안보 사고"라 비판했다.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여건의 변화 및 '새로운 기준' 필요성을 거론한 데 대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 한미동맹주간’ 성료’
경기 평택시에서 지난 9~15일 진행된 ‘2026 한미동맹주간’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비롯해 역사·문화·청년·경제협력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평택시와 외교부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한미동맹주간의 시작을
전작권 두고 한미 갈등... "조건 바뀌어 새 기준" vs "골대 옮기면 영원히 못 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 충족에 대한 한미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 등 안보 환경 변화를 이유로 전작권 전환의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계획 바꿔 새 기준 생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4일(현지시간) 한미간 합의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전환 조건이 변화했으며, 그 이유로 '계획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미 싱크탱크 '골드 국제전략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진행한 기조연설에서 "
평택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최원용 시장은 “평택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등 육해공군 전력이 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 군사 거점이자, 평택항과 첨단산업 기반까지 두루 갖춰 방위산업 육성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라고 말했다.
한미연합군사령부, ‘제5회 한미동맹 콘서트’ 열려
행사를 준비한 연합사 김지수 소령은 “연합사는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주한미군과 연합사와 함께하는 평택이 평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청년·경제협력의 장 ‘한미동맹주간’ 9일 개막
이날 프로그램은 ‘주한미군과 평택 지역사회: 협력과 상생의 방향’ 토론회와 군 조달시장 진출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제7회 DMZ 155마일 2박3일 이어달리기 대회' 3일 개막
대한민국 ROTC 마라톤클럽 회원을 주축으로 육사 화랑마라톤클럽, (사)이어도지키기국민운동 회원뿐만 아니라 전방에서 조국 수호에 헌신하는 현역 국군 장병과 주한미군 장병들이 러닝메이트로 대거 동참한다.
중국군 출신 2명, 한·미 기지 털었다… 14TB 규모 도청·기밀 반출
경매 등을 통해 주한미군의 군용물 85점을 취득 및 보관한 혐의도 받는다. B씨는 2009년 단기방문(C-3) 비자로 국내에 최초 입국한 뒤 2016년부터는 재외동포(F-4) 비자로 체류하며 장기간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