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김정은, 딸 주애와 경축공연 관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트럼프, APEC 방문 중 김정은 만날 계획은?..."그럴 수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다음달 아시아 방문 중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북한의 적극적인 호응이 감지되지 않는 가운데 재차 김 위원장을 향해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유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韓 극초음속 미사일 맞대응
당시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700㎞ 이상을 비행했다.이후 북한은 관영매체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사거리는 1000㎞였다고 주장했다.북한의 이번 발사는 한국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대응 성격으로
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민심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李대통령 맹공
숨겨야 할 이유가 있다면 김정은의 불편한 심기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을 향해 "나라와 국민을 지킬 생각이 아예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인지 북한 김정은의 비서실장인지 헷갈린다"고 비판했다. 특히 대법관 재제청 사태를 둘러싼 사법부 독립 문제도 제기했다.
“이재명에 화났다” 이화영 ‘가석방’ 논란…與·법무부 "가능성 無" 선긋기
윤상현 의원은 8일 법무부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정부·여당이 내세우는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한 조작 기소 논리가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로 날아왔다"며 "이 대통령 공소 취소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이재명 정부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갖게 하는
전방 모두 ‘빈총경계'...지시 1군단장·통제 지작사령관 징계 없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2023년 12월 남북을 ‘적대적 2국가’로 선언하고,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뢰 남하를 해온 와중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