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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게시물에는 중국과 대만에서 의자 등 집기를 던져 범죄자를 쓰러뜨리는 영상과 의자 등받이나 좌판등 넓은 면으로 방어한 뒤 다리 부분으로 괴한의 팔을 고정시키는 방법 등이 소개돼 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8 08:11 | 남용우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사건에서 피의자의 범죄 사실이 충분히 입증됐을 때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7 10:09 | 남용우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사회인천지역 2026.10.16 10:48 | 남상훈
서울공소청 불송치심사부에 검사 9명 배치…'사건암장' 통제한다

서울공소청 불송치심사부에 검사 9명 배치…'사건암장' 통제한다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은 직제 개편에 따라 불송치 사건 및 수사 중지 사건 등을 전담 심사하는 불송치심사 1·2부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불송치심사부는 사법경찰관이 1차적으로 범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낸 불송치 사건 수사의 적법성·적절성 등을 검토하는 부서다.세부적으로 ▲ 불송치 사건 등에

사회지역 2026.10.15 16:47 | 남상훈
성범죄 신고에 앙심 보복살인 30대, 2심서도 무기징역

성범죄 신고에 앙심 보복살인 30대, 2심서도 무기징역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이 자신을 성범죄로 신고하자 앙심을 품고 보복살인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4부(허양윤 고법판사)는 1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사회지역 2026.10.15 16:28 | 순정우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며 "특히 존속살해는 한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기만 하는 게 아닌 가족 공동체 사회의 신뢰 관계를 저버리는 반인륜적인 범죄"라고 밝혔다.이어…

사회인천지역 2026.10.15 15:14 | 남상훈
잠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잠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14일 구속됐다.수원지법 김홍섭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과

사회지역 2026.10.15 10:04 | 순정우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흉기 소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시위 푯말에 구멍을 뚫어야 하는데 집에 커터칼이 없어 식칼을 가져왔다"는 A씨의 진술을 받아들여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고 흉기만 회수한 채 현장 종결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5 08:21 | 남용우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 공개에 관한 법률(중대범죄신상공개법)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사건에서 피의자의 범죄 사실이 충분히 입증됐을 때 신상을 공개하도록 정하고 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4 16:13 | 남용우
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현재 보호관찰관 인력 자체가 매우 적다"면서 "살인이나 성범죄 누범자 같은 고위험군을 1인당 20명씩 맡아 한 달에 기껏 한 번 만나는 상황에서는 사실상 제대로 된 관리가 이뤄진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6.10.14 15:33 | 남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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