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옥외영업 인허가' 판단 업무자동화 시스템 특허 나왔다
현장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허가 업무 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시스템을 직접 고안해 특허 등록까지 성공한 사례가 나왔다.경기 고양시는 14일 현장 공무원이 직접 고안한 'AI 기반 옥외영업 가능 대상 자동 판단 및 인허가 검증 시스템'이 지식재산처로부터 특허 등록(제10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을 시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정 운영의 큰 틀을 구체화했다고 16일 밝혔다.미래성장동력 확보, 철도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혁신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
AI로 인천항 선박 도착시간 오차 6분 이내 예측
인하대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도착시간 예측 기술을 개발해 인천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기술은 인천항만공사가 운영하는 'AI 기반 선박 도착 시간 예측 시범 서비스'에 적용됐다.서비스는 선박 자동식별장치(AIS)에서 수집한 위치와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에 자율주행 시스템 도입된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노선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영종·송도신도시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인천시는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경기도민 90%가 "AI안경 몰카 우려"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인공지능(AI) 안경의 '몰래 촬영'을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5일 경기연구원이 발간한 'AI 안경의 명과 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18세 이상 도민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들의 기대 편익은 5점 만점에 평균 4.02점
국립수목원, 기후변화 등에 맞춘 미래가치창출 방향 논의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5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학술대회에서 이민아 충남대 박사는 국립수목원의 조직과 인력 현황을 분석, 산림
화성시, AI 기술 활용해 고액 체납자 끝까지 추적한다
경기도 화성시 시청 ⓒ화성시 화성시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고의로 회피하거나 재산을 은닉한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현장 추적 징수를 추진한다.
안양시, 16일 현장 채용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백화점 평촌점 앞 범계역 광장에서 경력 보유 여성 등 구직 희망 여성을 위한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을 연다.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영애)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 지능(AI), 내일(Job
안양시, 청년·직업계 고교생 위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채용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구역(AI ZONE)을 조성해 △AI 기업 매칭 △AI 이력서 사진 △AI 경험분석 및 자소서 △AI 면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 광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
시는 3만 호 규모 인공지능 스마트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주거·교통·산업·일자리가 연계된 자족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첫 회의에서는 지역 상생 방안을 핵심 과제로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