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 "홈플러스 구월동점 칼부림에 20대 여성 심정지"
, 40대 남녀 4명, 50대 여성 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중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수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나머지 부상자 7명은 갈비뼈·어깨·등 좌상, 가슴 열상, 팔목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었다.사건 발생 당시 부상자 …
홈플러스 입점 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칼부림…심정지 1명·7명 부상
8명이 다쳤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칼부림 사건 용의자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홈플러스 입점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객 8명 중 1명은 심정지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오후 1시 40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8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중환자실…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노리는 묻지마식 범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살인미수 전력을 가진 A씨(59)는 일면식 없는 이용객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A씨의 흉기 난동에 시민 8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경찰,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구속영장 신청
)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심정지
인천 칼부림 50대, 약물 다량 소지하고 전자발찌도 착용
부상자 8명 중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이며, 다른 20∼50대 남녀 7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경찰은 "8명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19세 여성) 1명은 어제 응급수술을 받았고 심장박동이 돌아왔으나 의식 불명으로 자가호흡은 힘들어 현재 기계호흡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라우마' 앓고 있는 인천 흉기난동 상가 상인들
이로 인해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고, 7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 A씨의 범행 동기를 비롯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