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라 대단히 부적합…침묵하면 역사적 과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 "친윤(친윤석열) 검사일뿐 아니라 공직자로서 그 자리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추 지사는 이날 오후 이어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의
추미애 제안 '지방세 3대 구조 개편안' 입법 착수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추미애 지사가 재정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제시한 지방세제 구조개편 3대 과제가 국회 입법 절차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재정 위기에 12억 관사' 野 지적에, 추미애 "호화사치 아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2억대 관사'가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도마 위에 올랐다.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은 "어려운 일 생기면 지도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정작 재정 위기라면서 관사, 관용차는 새로 마련해 사용하는 등 본인은 그런 노력을 하지 않지 않느냐"고 따져
추미애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소방공무원들 “석고대죄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 ‘소방 재정 빨대’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소방공무원 노동조합들이 반발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한국노총 소속 한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성명을 통해 추 지사가 소방공무원을 지자체 재정에 부담을 주는 존재로 취급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소방은 누군가의 주머니를
추미애,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 공동활용 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지자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1일 과밀억제권역 14개 시에 공업지역 물량의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인선 묻는 野에 "국감장서 답변 적절치 않아" 일축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초반부터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과 관련한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지만 "적절하지 않다"며 답변을 피했다.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은 질의 시작과 함께 "지사 취임 100일이 지났는데 민생 책임을 떠올릴만한
구리시, 추석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해 정지영 구리전통시장상인회장, 이춘본 구리시 경제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DMZ 평화공존 방안 모색' 28일 국제 포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평화공존 방안을 모색하려는 것이다.기조연설자로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의 발레리 줄레조 교수가 나서 '평화의 길 의미와 잠재력: DMZ를 따라 지리학적 몽상'을 주제로 강연한다.이어 추미애
행안위 경기도 오늘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최대 현안인 추미애 지사의 재정 위기 극복 대책과 관련한 논란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경기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행안위 소속 여야 국회의원 대다수가 경기도 재정 위기 현황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9개월 치만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추미애 지사는 추경 수정안에 대해 "동의한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 이뤄낸 소중한 합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