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인천공항 4개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어저 건을 1대씩 총 4대를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받은 이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다.조류 통제 효과 범위는 2천m로
공항철도, 노조 준법투쟁 시작하자 대응체계 가동
공항철도(AREX) 직통열차 고객안내센터. ⓒ연합뉴스 공항철도는 12일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문제로 노조가 준법투쟁에 돌입하자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개통 19년 만 첫 파업위기 공항철도, 대응책 마련에 비상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철도(AREX) 직통열차를 타는 곳.
1조3천억원 규모 인천 검암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속도 낸다
이곳은 교통·문화·상업·업무·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개발되며, 인근에 검암역과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있어 광역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관광공사, 몽골 최대 광산기업 임직원 단체 의료관광 유치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을 찾은 몽골 환자의 1인당 카드 이용액은 273만 원에 달해 공항 기반의 체류형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인천시는 이번 센터 구축을 시작으로 인천공항·인천항·산업단지 등 인천이 보유한 다양한 산업 인프라와 연계해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지역 실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 "광명,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 유치 건의
여기에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지티엑스 등 광역교통망이 더해지고 도심공항터미널까지 갖춰져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인천국제공항까지 2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국내 관람객뿐 아니라 해외 한류 팬과 글로벌 비즈니스 방문객까지 쉽게 찾을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부고] 김창규씨(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 모친상
▲ 이일순씨 별세, 김창규씨(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 모친상 = 6일, 대전을지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2호, 발인 8일 낮 12시 (042)611-3980
이기형 김포시장 “5호선, 인천도 대광위 결정 따라야…건폐장 협약 못 뒤집어”
앞서 5호선 연장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인천시와 인천지역 시민단체는 김포시가 건폐장 문제를 추가 역사 유치를 위한 협상카드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공항철도노조, 12일부터 준법투쟁 예고
오는 7일까지 인천지방노동위원회가 중재하는 조정 절차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노조는 쟁의권을 확보하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교통센터 공항철도 매표소 앞에서 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대응 수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