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교통약자 버스 이용 환경 개선하라"
용인시가 교통 약자의 버스 이용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용인시의회에서 나왔다.18일 용인시의회 이주연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3동, 더불어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는 버스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버스를 탈 수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며 교통 약자의
고양시, 코레일에 "대곡역 환승 체계 개선해달라"
고양시는 승강기가 설치되면 우회 이동 경로가 줄어 환승 거리와 소요 시간이 단축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판단했다. 중앙로∼대곡역 연결통로 역시 버스와 철도 간 이동이 더 편리해지고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특히 경기도가 추경안에 편성하지 않은 민생사업 예산인 △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31억원) △ 산후 조리비(36억원) △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24억원) △ 어린이집 보육(27억원)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19억원) △ 무인단속기 정기 검사(19억원) △ 택시카드결제 수수료(10억원) △
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당장 오늘부터 예산 바닥
산후조리비 지원, 어린이건강과일 공급, 교통약자 이동 지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등의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
양주도시공사, 양주동행콜 노후차량 9대 교체
양주동행콜은 경기도 양주시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로, 장애인·노약자·임산부·영유아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맞춤형 특별교통수단이다.
남양주시, 왕숙·왕숙2·진접2 신도시에 스마트 도시 시스템 구축
교통 분야에서는 스마트교차로와 버스정보시스템, 긴급차량 우선신호, 교통약자 보행안전 통합시스템, 어린이 보행안전 스쿨존, 대중교통 환승정보 제공, 수요응답형 교통 등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