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피부질환 치료를 받은 병원에 불만이 있었는데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도 받게 됐다"며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A씨는 2차례의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벌금형 이상 전과가 10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여부 내일 심사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피의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는 16일 열린다.15일 경찰과 법조계,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지방공소청은 이날 오전 10시께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경찰이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한 A씨(59)를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경찰은 이날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조재복의 이름과 나이, 사진 등을 대구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 연합뉴스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에게 1심에서 징역 45년이 선고됐다.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씨(59)가 범행 전 두 달간 영업방해와 흉기소지 등으로 모두 6차례나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드러났다.또 범행 일주일 전에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씨에 대한 경찰 조사가 이뤄졌다.이 같은 상황에서 A씨가 흉기 난동 사건을 벌인 만큼 경찰의
경찰,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구속영장 신청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이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A씨(59)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인천시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범에 의한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시민들이었다.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인천시 역시 자체 포상을 검토하는
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측의 신고에 따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다.A씨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지난 9월 입건된 데 이어 지난 6일 인천 계양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그는 인천시 계양구 소재 모 병원에서 무좀 치료받은 뒤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 A(59)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트라우마' 앓고 있는 인천 흉기난동 상가 상인들
건물 관계자는 2차 피해가 심각하다며 경력을 최소한으로만 배치하고 주변에 배치한 경찰 버스도 이동해달라고 경찰에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다.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건물 지하 1∼3층에는 대형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