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포용금융 해결사' 평판
현 정부가 강조해온 서민·민생금융 관련 경험이 풍부하다는 이유에서다.신진창 신임 금융위 부위원장은 1970년생 충남 금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했다.금융위 중소서민금융과 서민금융팀장을 맡아 포용금융 정책의 실무를 다졌다.
서울 아파트값 2주째 상승폭 확대…강남3구는 약세
비수도권(0.04%)에서는 4대 광역시가 0.05%, 세종시는 0.24%, 전남광주는 0.01%, 7개 도 지역은 0.04% 각각 올랐다.
중기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1만명 선발…창업자금 200만원 지원
특히 1차에 이어 다시 출사표를 낸 재도전자가 전체 진출자의 40.4%를 차지했다. 2차 1라운드 진출자들은 오는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리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 활동에 나선다.
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김포시가 2011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한 북변동 380-8일대 11만5021㎡에 시행 중인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2017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롯데건설·현대건설·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국가공무원 공채도 과학기술직 인기…4명 중 1명 차지
전체 공채 배정 인원은 줄었지만 과학기술직은 최근 6년간 40% 넘게 증가해 인공지능(AI)과 기후·에너지, 산업안전 등 행정 전반에서 과학기술 전문인력의 비중이 커지는 모습이다.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559건
피해자로 인정된 임차인의 75.9%는 40세 미만 청년층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50.7%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5.2%로 뒤를 이었다.
[뉴욕 증시] 미국 국채금리·유가 상승·AI 속도조절론 '삼중고'…나스닥 0.6%↓
엔비디아는 3.36%, 브로드컴 4.77%, AMD 4.40%, 인텔 5.59% 등 큰 폭으로 내렸다.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476가구 분양
세대당 약 1.65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도 강화했다. 특히 단지는 수원시 최초로 AI 시스템 도입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기아차, 친환경차 수출 성장세...현대 하이브리드 대미수출 70%↑, 기아 전기차 유럽 45%↑
현대차는 38.2% 늘어난 24만 4761대를 수출하며 기아(18만 4655대·13.6%↑)를 앞질렀다. 특히 현대차가 최대 수출 시장인 미국에 보낸 하이브리드차는 12만 1027대로 작년 동기 대비 70.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산단에 약 1600조원 투자할 것"
이 시장은 이를 위해 반도체 산업의 3대 요소인 전력과 용수, 인재가 잘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