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내달 4일 개막
경기 고양시는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Drone·UAM Expo 2026)'를 내달 4∼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고양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미래 모빌리티의 도약'이란 주제로 미래항공 분야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고
인천공항공사 비즈니스 항공단지 개발한다
또 도심항공교통(UAM) 인프라와 연계한 미래 모빌리티 허브로 인천공항형 비즈니스 항공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고양시, 킨텍스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2024 대한민국 첨단기술 대전
주요 전시로는 로보월드, AI Show, 한국국제건설기계전,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 디지털 미디어 & 퓨처쇼, 콘텐츠 코리아가 있으며 붐업코리아 및 경기 국제 글로벌 대전환포럼도 함께 개최된다.
경기도 ‘디지털퓨처쇼’ 개막, 최신기술 구현 ‘미래사회’ 체험
이번 전시의 주제별 테마는 ▲자율주행기술,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교통수단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도래할 미래도시의 다채로운 일상을 구현하는 스마트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가상현실(VR) 디바이스 등을 소개하는 ‘미래도시 인프라
인천경제청 ‘K-UAM Confex’ 행사서 ‘항공·스마트 제조 공급사슬 특별관’ 운영
(사진=중앙신문DB)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항공 모빌리티) 전문 컨벤션 행사에 항공·스마트 기업들의 제품·서비스와 관련해 수요·공급을 연결하는 특별관을 오픈, 기업 비즈니스 생태계 역량
“IFEZ, 핵심전략산업 육성 통해 글로벌 혁신성장 거점 도약”
항공 · 복합물류는 공항경제권과 로지스틱스 (Logistics) 4.0 구현을 목표로 도심항공교통 (UAM) 실증노선 구상에 참여하고 항공 정비산업 (MRO) 산업생태계 조성 지원 , 복합물류 클러스터 조성 , 수소에너지 기반 물류산업 생태계 구현에 나선다 .
시흥배곧지구에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 클러스터’ 조성
이진수 경기경제청장은 “4 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자율주행차 , 도심항공교통 , 스마트 선박 등 무인이동체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 며 “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시흥배곧지구를 무인이동체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 여의도서 ‘K-드론시스템’ 활용 드론배송·택시 실증 행사 열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11일 드론배송·택시 등 도심항공교통 기술 현황에 대한 실증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