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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차 가해 용서 못한다” 무고 혐의 고소
지난해 11월15일 오전 6시께 강도인 30대 남성 A씨는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에 의해 나나의 모친이 다치면서 비명을 지르자 잠에서 깬 나나가 A씨를 제압했다.
나나 모녀 집에 침입한 강도가 오히려 ‘살인미수’ 역고소
A씨는 지난해 11월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나나 모녀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에게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다. 사건 발생 당시 모친의 비명을 듣고 뛰쳐나온 나나는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하고 경찰에 넘겼다.
배우 나나 집 강도미수 30대 남성 ‘구속’
A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께 나나가 거주하는 구리시 아천동의 고급 빌라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다. 나나와 어머니는 A씨와 몸싸움 끝에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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