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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 꺾인 넷플릭스, 1000명 감원…2022년 이후 최대 규모

성장세 꺾인 넷플릭스, 1000명 감원…2022년 이후 최대 규모

넷플릭스의 미국 내 가입자 이탈률은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매출 증가세 둔화와 유튜브 등 경쟁 플랫폼과의 경쟁 심화에 따른 시청 점유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성 우려 속에 주가는 최근 1년간 40% 넘게 하락했다.

본문 연예생활/문화 2026.10.15 10:16 |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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