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본 가나가와현, 친선결연 35주년 기념 ‘교류협력심화 공동선언’ 합의
도쿄에 이어 인구(923만명) 2위 지역으로, 석유·화학, 전기전자, 중화학공업 등이 발달한 일본 경제의 중심지 가나가와현은 1990년 경기도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역이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3억원 확정...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기반 조성 탄력
복지분야에서는 여성 청소년 용품 보편지원, 둘째아 출산장려금 증액, 화장장려금 지원, 각종 시설 냉난방기 교체사업,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 어린이집 원장 자매결연도시 교류 및 역량강화 연수비 등이 포함됐다.
이야기가 있는 축제 ‘연수능허대문화축제’ 화려한 개막
축제장에는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와 자매결연도시 판매 공간 등 100여개의 체험 부스가 세대와 가치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
김경일 파주시장 ‘해외 방문단’ 접견…튀르키예 에스키셰히르시 대표단 ‘市’ 방문
파주시와 2007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으며, 한·터우호기념비 설치, 참전용사 초청, 한국상징물 제작, 파주시 예술공연단 파견, 국제 도자기 심포지엄 파주작가 초대 등 예술·문화 교류를 통한 우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유정복 시장, 응웬 반 틍 시장과 환담...“인천·베트남 하이퐁시 우호 계속 돈독하길”
인천과 하이퐁은 1997 년 7 월 25 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인도적 의료사업지원과 문화교류 · 투자 · 교역 등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해 왔으며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경제 · 문화 · 공적개발원조 (ODA)
‘중국 코로나 봉쇄 장기화’···수출 피해 최소화 대응책 마련 나서
류광열 경제실장은 “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 도내 기업이 원하는 물류비 지원과 대체 바이어 발굴 등을 위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 자매결연과 우호협력을 맺은 중국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기업 지원도 검토하겠다 ” 고 밝혔다 .
코로나19 완화 국면···인천시 ‘국제교류 기지개’
아울러 , 올해 한중수교 30 주년 및 인천 - 충칭 자매결연 15 주년을 맞아 ▲ 동아시아 청소년 평화캠프 ▲ 인천 - 충칭 온라인 양궁 친선 경기 ▲ 민간문화예술단체 교류사업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추진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