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인천신항 현장 점검…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아울러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조성사업과 주변 물류단지 활성화 사업도 이어갈 방침이다. 유 시장은 “항만 인프라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물류 경쟁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인천 내항 1·8부두, 해양문화 도심으로 재탄생
앞서 2023년12월 인천시컨소시엄(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이 제출한 사업계획안이 정부협상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이번에 확정됐다. 사업계획에는 ▲사업 시행방식 ▲기반 및 공공시설 설치계획 ▲토지 이용계획 ▲재원조달계획 ▲교통처리계획 등이 포함됐다.
인천항 골든하버 개발 본격화…항만공사·경제청 손잡아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손잡고 인천 송도 골든하버 부지의 투자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경규 IPA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저출생·고령화 등 공감대 형성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7일 IPA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인천경제청, 인천신항 지하차도 건설 본궤도…2029년 준공 목표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청은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12일 경제청에 따르면,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사업은 총공사비 2962억을 들여 인천신항대로와 호구포로를 잇는 총길이 5.29
2025년 인천에서 울리는 크루즈 뱃고동 커진다…30항차 입항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는 국제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올해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한국테마관광박람회 등 각종 크루즈 행사 참석 및 포트세일즈 추진 ▲글로벌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 팸투어 초청 ▲크루즈 입항 시 환영행사, 셔틀버스 운행 등 사업을 추진했다.
수도권매립지공사, 그린에너텍 참가 지원기업 모집
인천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으로 구성된 공공 협의체로,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ESG 기반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내달 13일까지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e스포츠·게임산업 허브 ‘청라G테크시티’ 조성 가속도
특히 인천은 공항과 항만이 있다는 지리적 이점까지 있어 세계적 게임메카가 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 고 밝혔다 . 청라 게임특화도시 조성을 누구보다 반기고 있는 진재윤 회장은 “ 인천은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
유정복호 ‘제물포르네상스’ 닻 올라...마스터플랜 용역 추진
. ▲ 내항 재개발사업은 국가 ( 해양수산부 , 인천항만공사 ) 가 주도하고 있으나 , 사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만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인천시 주도의 사업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