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유정복 시장이 18일 연수구 미추홀타워에서 열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제2경제도시 완성)'에서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인천시, 달라지는 정책·제도 ‘2025년, 더 행복한 인천생활’ 책자·전자책 발간
또 ▲전국민 대상 인천대교 통행료를 기존 5500원에서 2000원으로 대폭 인하하고 ▲영종과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를 12월에 개통하며 ▲인천도시철도 1호선을 검단까지 연장 개통하는 등 교통 흐름과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을 위해 철도분야에서는 1호선 검단연장 건설,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을, 도로분야에서는 영종~신도 평화도로 신흥동 삼익아파트~동국제강 간 도로 등 총 29개 사업에 1952억원을 반영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2040 비전 선포…“밸류업 전략과 혁신성장 전략으로 글로벌 톱10 도시 앞당긴다”
하지만 “투자유치 재점검, 지속 성장을 위한 모멘텀 확보, 고객 관점의 정주 여건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투자유치와 혁신성장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려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인천 중구·동구, 2026년 ‘제물포구’ 출범 함께 준비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지난 1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확정됐다.
인천 중구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22일부터 소등 행사
관내에서는 중구청 등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 인천대교 , 영종대교 등의 지역 대표 랜드마크 시설도 소등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
[i 브리핑] 13일, 인천 브리핑
GCF 대규모 국제회의 인천 영종서 개최 ○… 유엔 (UN) 산하 국제기구 녹색기후기금 (GCF) 의 대규모 국제회의가 인천 영종에서 열린다 .
인천 행정구역 개편, 중·동구→ ‘제물포·영종’, 서구→ ‘서구·검단구’
동구와 중구의 내륙지역을 하나의 자치구인 제물포구로 합치고 영종지역은 영종구로 나누어 , 생활권에 따른 조정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시킨다는 방안이다 .
인천방문 尹당선인 ‘영종∼강화 도로‧경인전철 지하화 공약’ 잘 이행할 것
유 후보는 이날 영종도 ∼ 신도 연도교 건설 현장에서 공약이행 점검을 위해 인천을 첫 방문한 윤석열 당선인에게 “ 이 도로가 영종도와 강화도 두 섬의 미래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게 될 것 ” 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건의한데 대해 윤 당선인이 이렇게 답변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