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지하철 막차 연계 심야버스 ‘N999번’ 12일부터 운행...3호선 구파발-대화 구간 대중교통 불편 해소 기대
지하철3호선 노선을 따라 대화역에서부터 대곡역, 화정역, 삼송역을 거쳐 구파발역에서 회차하고 평일에만 2회 왕복해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20~30분이다.
‘드론으로 떠나는 역사 속 시간여행’ 고양행주문화제, 14~15일 드론불꽃쇼로 화려한 개막
미션 수행 시 종합 안내소에서 제공되는 축제 화폐 ‘행주엽전’은 행사 프로그램 참여에 활용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14일과 15일 양일간 화정역, 백석역, 대곡역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축제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30년까지 30만개 일자리 창출하겠다” 도시 리브랜딩 전략 발표
대곡역·킨텍스역과 비역세권을 잇는 순환 대중교통을 확대할 방침으로 킨텍스역, 대곡역을 지나는 버스노선 각각 18개 내외를 운영한다. 킨텍스역에는 친환경 환승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양시, 교외선 21년 만에 운행 재개...대곡역-의정부역 50분 소요 “북부 철도교통 활성화 기대”
교외선 이용 시 대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이동시간이 9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돼 수도권 북부 지역 연계성이 향상되고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 운정중앙역서 서울역 잇는 GTX A노선 28일 개통…파주-서울 약 22분, 요금 4450원
또 지난 3월 수서역~동탄역 구간 개통에 이어 이번에는 운정중앙역, 킨텍스역, 대곡역, 연신내역, 서울역 등 5개 정거장이 추가 개통됐다. 2028년까지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화성 동탄역까지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고양특례시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첨단산업·자족성 갖춘 ‘에지 시티’ 조성
시는 대곡역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해 다양한 교통시스템을 연계하고 문화·산업 등이 융합된 복합적인 거점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GTX-A 개통 앞두고 버스 노선 개편...철도 교통망도 착착 확충
또 풍산동에서 대곡역을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84번 노선을 신설하고 대곡역 하부에 정차하는 마을버스 072B도 신설한다. 더불어 1000번 직행 좌석버스가 대곡역에 추가 정차하도록 한다.
파주·고양·김포시, ‘광역시티투어’ 운행...김경일 시장 “관광객에 좋은 힐링 코스”
탑승지는 홍대입구역 (3 번 출구 , 9 시 20 분 ), 대곡역 (3 번 출구 , 10 시 ) 운정역 (1 번 출구 , 10 시 ) 으로 , 이용요금은 ▲ 토요일 노선은 8 천원 ( 중식 , 체험료 , 여행자보험 미포함 ) ▲ 일요일 노선은 1 만원 ( 전망대 입장료 , 출판단지 책 만들기
고양 대곡~부천 소사 복선전철 내달 1일 개통...2016년 착공 후 7년만
기존 대곡역 ( 지하철 3 호선 · 경의중앙선 ), 능곡역 ( 경의중앙선 ) 에 3 개 역 ( 김포공항역 , 원종역 , 부천종합운동장역 ) 을 신설해 경기도 고양에서 한강을 지나 김포공항 , 부천 소사를 잇는다 .
서해선 파주 연장 수요 검증 완료…파주시, 국토부 연내 최종 사업 승인 기대
이 구간이 개통되면 파주에서 대곡역, 김포공항역을 거쳐 경기 부천, 시흥, 안산까지 경기 서남북권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해 김포공항까지 기존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이 소요됐으나, 앞으론 3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