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정부는 이날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에서 부산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울산항만공사·여수광양항만공사를 '한국항만공사'(가칭)로 합치겠다고 발표했다. 4개 항만공사를 지역 지사로 개편해 지역별 특화사업을 펼치겠다는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이들 5 곳을 제외한 공공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 , 인천항만공사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4 곳뿐이다 . 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한 기관 4 곳을 제외한 모든 공공기관이 지방 이전 대상에 포함된 셈이다 .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가장 처음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교흥 국회의원 ( 인천 서구갑 ), 청와대 압력을 주장하며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을 자진 사퇴한 이학재 사장 ( 국민의힘 ) 이 차례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차기 인천시장 선거는 박찬대 국회의원 ( 더민주 ·
[화요기획] 2026년 새해, 인천 크루즈 관광 대도약 기회 잡는다
시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플라이 앤 크루즈 ( 공항으로 입국한 관광객이 국내 관광을 한 이후 인천항에서 모항 크루즈에 출항하는 형태 ), 테마 크루즈 등 다각적인 크루즈 유치 마케팅에 주력했다 .
[화요기획]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최종 무산, “민간 아닌 공공 개발” 힘 얻을까
인천항 스마트오토밸리 조감도.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 편집자주 ]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조성 사업이 어려움을 거듭한 끝에 끝내 좌초돼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화요기획] 이재명 대통령, 해수부 부산 이전 추진에 인천지역 반대 여론 확산
간담회에는 인천 지역 항만 업계 관계자와 인천시 , 인천항만공사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인천항 관계기관이 참석 , 간담회의 실질적 효과를 높였다 .
김찬진 동구청장 “제물포구, 발전과 통합의 상징으로 만들겠다”
특히 십자수로 매립을 방해하던 무허가 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동구는 관할권 밖임에도 직접 사업 참여를 요청해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방식으로 전환하는 해결책을 이끌어냈다 .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 재개발 역시 인천도시공사와 협력해 본격화됐다 .
[화요기획] ‘트럼프 관세’ 충격에도 인천 수출 이끄는 중고차 수출, 역대 최고치 기록
인천항을 통한 중고차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인천항 중고차 선적 모습.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 편집자주 ] 올해 초 인천항을 통한 중고차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인천 경제를 이끌고 있다 .
[화요기획] 2025년 푸른 뱀의 해,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앞서 시는 인천항만공사 , 인천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인천시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각종 조건 논의가 최종 합의되면서 실시협약이 체결됐다 .
[화요기획] 본격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원도심 발전 이끄나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인천시 컨소시엄의 지분 비율을 보면 인천항만공사 70%, 인천시 15%, 인천도시공사 15% 순이다 . 인천시 몫은 전체의 고작 30% 에 불과한 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