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시외버스는 기존 277회 운행에서 406회로 증회하고, 의정부 경전철, 7호선(부천 구간), 5·8호선(하남선, 별내선) 등 도시철도는 17, 18일 이틀간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지난 15일에는 부천-고양-서울를 연결하는 대장홍대선 착공식이 열렸다. 대장홍대선은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덕은역 신설에 따라 덕은지구에서 9호선 가양역까지 한 정거장, 홍대입구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1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화요기획]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 건 인천시
그러나 지금까지 뚜렷한 기업 투자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인접한 영종 미개발지 (113 만 5 천 ㎡ ) 검단 2 일반산단 (41 만 7502 ㎡ ), 계양 테크노밸리 (75 만 7457 ㎡ ), 부천 대장 신도시 (33 만 8034 ㎡ ) 등 수도권 인접 산업 용지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집] 경기도 감사위원회 출범 1주년, 도정 투명성·책임성 한단계 높였다
또한 남양주, 성남, 부천, 김포, 평택시 등 5개 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통해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건설폐기물 배출 처리실태 등 도민의 안전·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특정감사도 실시했다.
[화요기획] 서부권 GTX 사업 본궤도, 인천 철도 중심지로 ‘급부상’
서부권 GTX 는 특히 현재 조성 중인 GTX B 노선과 부천 ~ 서울역 구간 선로를 공용하게 돼 사업 효율성도 높다 . 김포 ~ 검단 ~ 부천까지 구간 사업비는 모두 2 조 6710 억원으로 추산된다 .
[기획]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넘어 ‘기후경제’ 선도...김동연 지사 ‘기후정책 모델’ 국제사회 주목
특히 부천, 안산, 광명, 양평 등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는 150개소 이상의 음식점·카페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또 행복캠퍼스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작년 10월과 11월 연천, 과천, 하남, 평택, 부천 5개 시군을 찾아 418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15개 과정을 운영했다.
[화요기획] 6월3일 조기대선 확정, 인천현안 해결 기회 될까
경인선 지하화는 인천뿐 아니라 경기 ( 부천 ) 와 서울 등 수도권 3 개 지자체에 걸쳐있는 공동사업이다 .
[화요기획] 제2 인천의료원 건립 사업 '경제성' 발목 잡히나
지난 17 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인천 제 2 의료원 설립 방안 토론회 ' 에서 오명심 전국보건의료노조 인천부천지역본부장은 “ 공공병원에 한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어야 한다 ” 며 “ 더욱이 인천 제 2 의료원 설립 구상은 예타를
[화요기획] 정부 철도 지하화, 인천 제외 ‘후폭풍’
경인전철(경인선) 인천-부천 구간이 정부가 결정한 철도 지하화 선도 사업 대상지에서 제외되며 지역사회에서 책임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사진은 경인선 지하화 대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