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한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풍무역 주변 87만4,343.6㎡에 학교용지 공급을 통한 대학유치로 교육과 문화, 주거지가 어우러진 1만8,370여 명을 수용하는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2016년 민간사업자공모를 하면서 시작됐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 수요 분산을 위해 방화역~인천 검단~김포를 잇는 총연장 25.8㎞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수도권 광역철도망 사업에 반영된 데 이어 같은 해 9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화요기획] 2026년, 인천 철도망 조성 ‘힘찬 스타트’
지반침하가 발생한 곳은 청라 연장선 6 개 공구 중 종점부인 청라국제도시역 부근 6 공구로 확인됐다 . 해당 구간에는 지하수 유출을 최소화하는 지중 차수벽 공법을 적용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올해는 약 6만1000여명으로 추산된다. 지난 16일 기준으로는 41%가 신청했다. 지원은 케이패스(K-PASS) 카드 발급이 필수다. 시내버스 외에 도시철도, 광역철도, 공항철도 등을 이용하는 경우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경기도 내 2위, 전국 6위 규모 산업 및 기업육성 분야에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확장현실광학거점센터를 중심으로 확장현실 광융합산업 시장 확장과 실감증강융합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오랫동안 격자형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 달려온 수원시는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로 대전환을 완수한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수원에서 미래를 짓고 있는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영 안정 자금 지원 사업 5개와 기술지원 사업 8개를 추진하고, 산·관·학 협력사업 5개로 기업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했다.
[기획] 철도망 중심도시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까지...시민이 뽑은 ‘2025 안양시 10대 뉴스’
#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안양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GTX-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총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서울도시철도 7 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사업 (3153 억원 ) 과 인천대로 일반화 도로개량공사 (421 억원 ) 는 생활권 통합 행정을 뒷받침한다 . 구 신설에 따라 청사 건립 , 인력 충원 , 정보시스템 구축 등 초기 투자비도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
[화요기획] ‘3년만에’ 멈춰 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다시 달린다
인천시는 지난 17 일부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 2016 년 국내 최초 자기부상열차로 개통해 인천공항 1 터미널 ~ 용유동 관광단지까지 6 개 역 6.1 ㎞ 를 운행했던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는 저조한 이용객과 높은 운영비로 수익성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며 지난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