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빠져나오기 어려운 ‘쾌락’ 7가지
불건전한 이성관계 : 한 마디로 외도 ( 外桃 : 배우자가 아닌 상대와 관계를 맺는 것 ), 불륜 ( 不倫 : 인륜에 어긋남 , 도덕에 벗어남 ) 을 저지르는 행위로 , 부부의 정조 ( 貞操 : 이성관계에서 순결을 지니는 일 ) 의무를 저버리는 부정행위이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이기심(利己心)과 이타심(利他心)
비근 ( 卑近 : 흔히 주위에서 보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알기 쉽고 , 실생활에 가까움 ) 한 예 ( 例 ) 로 ‘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 , 남이하면 불륜 )’ 이라는 말처럼 , 어떤 물건을 두고 내가 가져갈 때는 ‘ 정당한 , 그럴 수도 있는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의심(疑心)과 확신(確信)
혹자 ( 或者 : 어떤 사람 ) 는 ‘ 우리는 불륜 ( 不倫 : 도덕에 벗어남 ) 이 만연 ( 蔓延 : 나쁜 현상이 널리 퍼짐 ) 되어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 고 말한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인과응보, 사필귀정 그리고 천벌
첫 번째 , 불륜 ( 不倫 ) 으로 인해 상대 가정을 파국으로 몰고 , 그 배우자에게 엄청난 심리적 고통을 주는 자 두 번째 , 미성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그리고 아동이나 노인 학대 세 번째 ,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악플러 네 번째 , 자기 관리와 절제가 안 되어 음주운전으로 사망 사고를
[기자수첩] 李, “커피상품권 횡령 중징계”라더니 '내로남불의 끝판왕' 비판 거세
야당에서는 김혜경씨의 법카 유용과 남양주시의 커피상품권 나눠주기 사건을 빗대 “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 , 남이 하면 불륜 ) 의 끝판왕 ” 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 이 비판에 맞서기 어려워 보인다 .
이제 대선···‘국리민복(國利民福)’에 올인해야
여기에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 내로남불 ( 내가 하면 ’ 로맨스 ‘, 남이 하면 ’ 불륜 ‘)’ 로 표현되는 여권 인사들의 도덕성 논란과 강경 일변도의 정국운영도 ‘ 민심이반 ( 民心離反 )’ 을 부추겼다
민주당 ‘비례정당’ 참여 국민이 심판
이러다 보니 민주당이 이른바 ‘ 내로남불 ( 내가하면 로맨스 , 남이하면 불륜 )’ 이란 비아냥을 듣게 되는 것이다 .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도덕성 만큼은 보수당에 비해 훨씬 높은 기대치가 있음을 민주당은 명심해야 한다 .
거리의 청결은 우리의 자화상, 나부터 달라져야
‘ 내로남불 ’ 은 90 년도에 정치권에서 만들어져 현재까지 활발하게 쓰이는 말로 “ 내가 하면 로맨스 , 남이 하면 불륜 ” 을 줄여 말한 것으로 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는 “ 我是他非 ( 아시타비 )” 가 있다
[김영택 칼럼]나를 웃게 만드는 아들의 카톡
M은 아내가 바람을 피어 다른 남자의 애를 난 것을 알면서도 아내의 불륜을 시종 감추려 했다. 아기 구경을 나선 사람들에게 아기의 얼굴 쪽보다는 다른 신체부위의 발가락을 보여주면서 아기의 소유권을 주장하기에 이른다. 태어난 아기의 발가락이 자신의 발가락을 꼭 닮았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