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공항 ‘정부·정치권 설명’ 필요
동남권신공항 논란이 일던 이명박 정부 말 대구와 밀양시엔 "수심 20m 바다에 웬 공항이냐"는 플래카드가, 부산엔 "(밀양) 산속에 웬 공항이냐"는 현수막이 내걸렸었다. 당시 한 국무위원(장관)은 "두 지역 공항의 문제점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구호였다"고 평가했다.
불나면 대피 먼저, 비상구는 생명에 문
지난해 1월 발생한 경남 밀양 세종병원 사례를 대피의 중요성이 드러나는 단편적인 예라고 할수 있다. 이 화재로 환자와 의사, 간호사 등 45명이 숨지고 147명이 다쳤다.
화재에 취약한 도시형 생활주택
제천 스포츠타운, 밀양세종병원 그리고 최근 발생한 서울 은평 초등학교, 영등포 모텔화재가 모두 드라이피트 공법 외벽건물 외장재가 쓰였으며, 이러한 건물화재는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연소 확대가 빨라 진화가 어려워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신고하고 포상받고 “비상구 폐쇄 ·훼손 위반행위”
장진식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장 지방소방령)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밀양 병원 화재와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등 최근 발생한 대형화재의 직접적 원인으로 비상구 폐쇄(훼손) 조사 결과에서도 알수 있듯이 비상구가 곧 생명의 문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기고]고향집에 안전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해보세요
제천, 밀양 등 대형 화재 참사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선물세트나 과일 같은 흔한 선물 대신, 안전을 지킬 소화기를 선물하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다.
[기고]초기소화보다 대피 먼저 해주세요
사례를 보면 2018년1월 밀양의 세종병원 화재의 경우 39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병원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하며 불 끄려 노력했지만, 대피 지연으로 인해 다수사망자가 발생했다. 2018. 11월은 종로 국일 고시원 화재에서 7명의 사망자 발생했다.
[기고]자신의 생명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피난안내도
법 시행 후 몇 달이 지났음에도 피난 안내도가 관객들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 설치돼 있는 등 문제점이 여전해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경남 밀양 세종병원 같은 대형화재 재난이 발생할 때 또 다른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32)
노지재배 오이는 주로 경기, 충북, 강원지역에서 76% 이상 생산되고 있으며, 시설오이는 충남지역에서 재배면적의 22%, 경기지역에서 21% 이상 생산되고 있다. 10월 상순∼하순에 파종하여 12월부터 수확하는 촉성재배는 전남 광양, 고흥, 구례 등과 경남 진주, 창녕, 밀양이 주산지이며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28-2)
우리나라에서 딸기를 100ha 이상 재배되는 곳이 16개 시군이며 논산, 진주, 밀양은 500ha 이상의 대단위 주산지역이고 경남, 충남, 전남 등 3개 지역이 약 80%를 차지하며 설향, 매향 등 국산 품종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품종 자급도에 따른 로얄티 문제도 해결된 상태이다.
[김완수의 흙이좋다]성공하는 귀농인보다는 행복한 귀농인이 되자! (25)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까지 품종으로 명명된 것은 없고 대추 주산지의 명칭을 붙여서 충청도의 보은대추, 경기도의 경대추, 논산의 연산대추, 밀양의 고례대추, 경상북도의 동곡대추 등으로 불리어 왔을 뿐 이들의 특성에 대해서 조사 보고된 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