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숙(이상 외톨이) 합쳐 28명이 28인승 리무진 버스를 타고 압구정역에서 출발한건 7월 17일 아침 7시 30분. 송두진회장 부인이 마련한 김밥, 맥주안주, 과일을 한 아름씩 안겨 시장하던 배를 가득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