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지지율 소폭‘ 하락세...전주 대비 3% 포인트 하락한 26%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JM) 후보 ( 경기도지사 ) 가 ( 경기도 ) 성남시 대장동 개발 의혹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으로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통령-민주당 국민 지지도 동반 하락
직업별론 주부(39.5%, 9.8%P 하락), 학생(34.0%, 5.7%P 하락) 등에서 하락폭이 컸다. 조사 기간에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문제 의혹이 불거지면서 병역 이슈에 민감한 계층의 지지도 하락이 부정 평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JM “여당, 지지율 하락은 부동산 문제”
이 지사는 '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물음에 "아무래도 제일 큰 영향은 부동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여야 대선후보, 지지율 하락에 ‘고심’···이재명·윤석열 후보 전반적으로 추락
이어 이 후보는 1.7%p가 하락한 38.0%를 얻어 두 후보 간 지지율 차이는 6.4%p로 오차범위 밖인 것으로 조사됐다.
윤대통령, 국정 지지도 5주 만에 하락…1.6%나 추락해 또 다시 30%대
특히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3%, 부정 평가는 58.4%로, 전주보다 긍정 평가는 1.6%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2.5%p가 상승했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33.8%로 9주 연속 하락…'35%'도 붕괴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여당으로서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2기 개각 인사 논란 등 국정 현안 부담이 겹치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연동해 20대 청년층 및 진보층의 큰 폭 지지 이탈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국감] 송석준 의원 ‘경기도 25개 시·군 지난해 재정자립도 일제히 하락’
에서 2019년 60.5%로 2.3%로 하락했다.
이재명, 부동산 투기수요 관리 나설 터···‘급격한 하락-경제 충격’ 줄까 걱정해야
이 후보는 29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민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은 줄고, 이자율이 올라가 실제 가격보다 높은 상태로 형성돼 있기 때문에 급격한 하락과 경제 충격을 줄까 걱정해야 할 상황이 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尹대통령, 국정 지지율 ‘소폭’ 하락…긍정 평가 32% vs 부정 평가 57%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
尹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하락’…4주 만에 4.0%p 내려 앉아 ‘38.9%’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4주 만에 다시 30%대로 하락하는 등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소폭 상승해 더불어민주당에 1위 자리를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