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33.8%로 9주 연속 하락…'35%'도 붕괴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여당으로서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2기 개각 인사 논란 등 국정 현안 부담이 겹치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연동해 20대 청년층 및 진보층의 큰 폭 지지 이탈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지지율 2.2%p 2주 연속 하락, 35.2%'…민주당 7%p 폭락해 35.3%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하면서 35.2%를 기록했다.
李 대통령 지지율 37%…민주당 지지율 35%, 정부 출범 후 최저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5%p 하락했다. 민주당은 한국갤럽 조사 기준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도 전주 대비 1%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의 지지율을 보였다. 무당층은 31%로 집계됐다.
민주 지지율 추락에 김민석, 타개책 고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잇따라 하락세를 보이면서 김민석 대표가 타개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리얼미터가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2일 발표한 정당 지지도 조사(표본 오차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 무선 1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한다' 59.2% vs '잘한다' 39.1%
이 중 7주 전과 비교해 긍정 평가율이 가장 많이 하락한 지역은 전남광주·전북(-21.9%p)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37%, 취임후 최저치…부정 56%로 최고
.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뒤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나왔다.
李대통령 국정운영 '부정 61.8%'...취임 이후 최고치 [에브리리서치]
국정운영평가는 추석 이전부터 위험 신호가 있었지만 하락 '진단'과 '대처'에 미흡했으며, 민주당 내에서 인사 문제로 대통령의 권위를 희석시키는 돌출 발언도 국정 운영 평가 하락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진단한다"라고 말했다.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2.9% 또 '최저'…72.7% "재판 진행해야"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하락해 32.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가 22일 나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중단됐던 재판에 대해서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72.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李 대통령 지지도 37.9%로 상승…민주 38.7%·국힘 39.4% 오차 내 역전
반면 대구·경북은 2.3%포인트, 인천·경기는 1.1%포인트씩 하락했다.
민주당, ‘2차 내란 특검’ 정면 돌파...여권 ‘중국 댓글론’엔 “비겁한 음모론”
아울러 정부의 공식 발표를 무시한 여권의 안보 공세를 ‘자해 행위’로 규정하고, 여당 대표가 제기한 ‘댓글 국적 표기’ 등은 지지율 하락을 막기 위한 ‘음모론’이라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