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조희대 탄핵' 공식화…국민의힘 "탄핵병 도져"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9억2000만원 뒷돈 받아먹었다고 대법원에서 두 번 유죄 확정된 김민석 새천년NHK당 대표가 대한민국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고 시동 걸었다”며 “이미 웃음거리가 된 정치공작용 김민석 수첩에 탄핵의 ‘ㅌ’ 자 적었다고 허세 부립니다.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1위는 이준석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정치권 주요 인물 7인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전화면접조사)한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30%를 기록했다.그 다음으로는 한동훈
차기 총선, '여당 승리' 34%·'야당 승리' 47%...정권 견제론 거세
이어 무소속 한동훈 의원 23%(비호감도 64%), 민주당 김민석 대표 21%(비호감도 59%),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20%(비호감도 68%), 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9%(비호감도 66%) 순이었다.
한동훈 "알당 1400원 브라질 계란 수입 누군가는 거짓말…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한 결정"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룰라 브라질 대통령을 5번이나 만나고 '알당 1400원짜리 비상식적 계란 수입'에 대해 공세를 벌였다.상파울루 주재 한국대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위해 브라질에 와 있는 한 의원은 16일 새벽(현지시각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브라질
"비겁한 검사" vs "소신 검사"…김지용 놓고 갈라진 여당
여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를 '비겁한 정치검사'라고 비판한 반면 친명계 여당 의원들은 '소신있는 검사'라고 엄호했다.친문계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김 후보자를 비겁하다고 몰아세우며 선봉에 섰다.윤 의원은 김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 전 부장검사 독직폭행 사건 기소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한동훈을
이화영 "난 국가 폭력 피해자…李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
김 변호사는 이날 SNS 글에서 "그가 느낀 섭섭함은 대통령을 향한 것이 아니라 국가 폭력의 피해가 오래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었다"며 "폭력을 자행한 박상용 검사 등 수원지검, 더 나아가 대검찰청과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 의원 등에 대한 수사와 처벌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