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조희대 탄핵' 공식화…국민의힘 "탄핵병 도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SNS에 "김 대표가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다"며 "내년 2월, 법원의 정기 인사가 예정돼 있다. 그전에 조 대법원장의 직무를 정지시켜 인사권 행사를 막으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李대통령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 동의못해…행정 공개가 원칙"
트위터)에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일부 언론이 '국무총리 주재 만찬에서 국무회의 공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을 거론하며 "(기사 내용 중) 어떤 장관이 '국무회의 공개로 힘들다'고 한 것 이외에, '공개하지 않도록 건의했다'라거나 'SNS
한동훈 "알당 1400원 브라질 계란 수입 누군가는 거짓말…정상회담 성과 위한 무리한 결정"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룰라 브라질 대통령을 5번이나 만나고 '알당 1400원짜리 비상식적 계란 수입'에 대해 공세를 벌였다.상파울루 주재 한국대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위해 브라질에 와 있는 한 의원은 16일 새벽(현지시각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주브라질
진중권 “이화영, 이재명과 '운명 공동체'...둘 다 죽자는 경고”
이 같은 사법리스크와 여권 내부 갈등이 이 대통령의 잦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화영 "난 국가 폭력 피해자…李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에 불만을 드러내며 조기 석방을 요구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을 공격한 적 없다"며 재차 해명했다.이 전 부지사 측 김광민 변호사는 14일 SNS를 통해 전날 수원구치소에서 이 전 부지사를 접견하며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대화록에 따르면
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인선 묻는 野에 "국감장서 답변 적절치 않아" 일축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내용 중에 김지용 저격 8건, 보안수사권 등 중앙정치 관련이 14건"이라며 "김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이나 소신에 변화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추 지사는 "이 자리는 국정감사 자리다.
김민석, 주진우 겨냥 "극단적 말장난 즐기는 분, 정치생명 짧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13일 SNS에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달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스스로를 돌이켜보지 않고 극단적인 말장난 형식으로 하는 정치 형태는 오래가기 어렵다"고 비판했다.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의 '민티07'에 나와 "명 이런 얘기는 말장난이라고
행안위 경기도 오늘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추 지사는 SNS를 통해 김 후보자를 '밀정'과 나치 전범 '아이히만'에 빗대고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을 돌릴 수 있는 자'라고 직격하는 등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웠다.
주진우, "이재명 대통령 대구 마트 천장 붕괴 사고 시 대통령 황제 골프에 SNS쇼"
SNS로 쇼만 하면서 대형 참사 때는 국민 몰래 황제 골프를 치며 즐기나?"라며 "벌써 세 번째다"라고 했다.
김지용 청문회 코앞 강경파 진압나서...李 '비판' 이틀 후 임은정 감찰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는 강경파를 겨냥해 비판적인 입장을 내놓은 데 이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