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불러야할 사람 안부르고...정치인 주가 올리려 엄한 기업 총수만 호구?
국회가 내달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채택한 일반증인·참고인 세 명 중 한명은 기업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5.8%…30대·서울30대 '부정' 70% 넘어 [한길리서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35.8%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0.6%포인트 낮아진 결과다. 특히 30대와 서울 지역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70%를…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못한다' 59.2% vs '잘한다' 39.1%
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는 39.1%, '잘 못한다'는 평가는 59.2%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9월28~29일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을…
경기도의회, 공무원이 AI로 직접 만든 업무 시스템 선보여
경기도의회가 사무처 직원들이 AI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직접 개발한 업무 지원 시스템 5종을 공개했다. 경기도의회는 30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AI 바이브코딩 워크숍 우수 성과공유회’를…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광역의회-기초의회 연대 나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연대의 폭을 전국 광역의회에서 기초의회로까지 넓혀가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30일 오후 여수에서 이상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과…
한동훈 "AI로 대장동 하려 합니까...독파모 중단·SPC 검토?" 사업 정면 비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공지능(AI) 사업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개발 프로젝트의 수정 움직임을 두고 "AI로 대장동을 하려 합니까"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 의원은 30일…
김여정, 'DMZ 北지뢰' 발표에 "서울의 자작광대극...韓 실사격하면 가차 없는 보복"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는 우리 군의 잠정 조사결과를 전면 부인했다. 김 부장은 30일 우리 군의 잠정 조사결과에 대해 "서울의 광대…
국민의힘, '장외투쟁' 나선다⋯10월3일 서울역~숭례문서 ‘이재명 정부 헌법 파괴’ 규탄 집회
국민의힘은 29일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기 위한 장외투쟁 개최를 예고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정기국회 보이콧이나 장외투쟁 가능성에 선을 그었지만 오후 의원총회를 거쳐 장외집회를 열기로 방침을 정한 것. 최수진…
장동혁 “표현의 자유는 좌파 전유물?...민심 역행하면 남는 길은 탄핵"…李대통령 맹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추석 민심을 고리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민심을 거역하면 남는 길은 탄핵"이라며 공세 수위를 높인 가운데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표현의 자유는…
군 "DMZ 폭발, 北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다… 北 지뢰 확인 땐 상응한 조치"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에서 장병 3명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북한군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28일 밝혔다. 폭발 지점에 아군의 지뢰 매설 기록이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