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철수 잼버리대원 돕기 나선 경기도
태풍 ‘ 카눈 ’ 으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안전에 비상이 걸리면서 참가자들이 8 일부터 순차적으로 야영지에서 철수 중이다 . 폭염과 준비 부실 등으로 중단 위기까지 내몰린 이번 대회가 정부를 중심으로 종교계…
[사설]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더 촘촘해야
그동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저질러진 묻지마 범죄를 볼 때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정신질환이 동반된 사회적 불만 표출이다 . 이런 관점에서 이번 분당 서현역 사건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
[사설] 경기도 일상 돌봄서비스 주목된다
우리사회 곳곳엔 고령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돌봄서비스 사각지대가 많다. 공적 돌봄시설과 인력 등이 태부족해 기본적인 돌봄서비스마저 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농촌인 경우는 더하다. 정부와 시·군 지원…
[사설] 배기량 기준 자동차세 확 바뀌려나
정부가 배기량 기준 자동차세 산출 방식 변경에 나설 모양이다.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국민참여토론도 진행 중이다. 차량 가격과 상관없이 배기량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여론이 많자 공론화 과정을 밟고…
[사설] 접경지 발전계획 변경안 반영돼야
경기도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을 지난주 행안부에 제출했다 . 53 개 사업 3 조 5496 억 원 규모다 . 세부적으로 보면 지자체와 주민이 희망하는 7283 억원 규모의 18 개 사업과 추가 건의된 신규…
[사설]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모두 나서야
묻지마 ' 살인 예고 ' 모방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 어제까지 경찰은 전국에서 글 작성자 46 명을 검거했다 . 다행히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시민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 그러는 사이 묻지마 흉기 난동에…
[사설] 취약계층 무더위 보호 대책 챙겨야
엊그제 , 올해 장마가 종료됐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 곧바로 하루 체감온도가 33 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예보가 발령됐다 . 관계당국은 열사병 탈진 등 온열환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를 내놨다…
[사설] 또 기록 갈아치운 저출산 인구문제
다시 암울한 통계가 발표됐다 . 26 일 통계청은 누적출생아 수가 7% 로 넘게 줄었다고 밝혔다 . 사망자수가 출생아 수를 웃도는 인구 감소도 43 개월째 이어지고 있다고도 했다 . 인구 감소 문제는 하도 들어서…
[사설]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출범 환영한다
경기도가 지역문제 해결사 역할을 하게 될 ‘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 를 공식 출범시켰다 .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험과 경력을 활용해 재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시킨 베이비부머…
[사설] 독감·코로나 19 환자 증가 심상찮다
최근 호흡기감염병 의심환자 증가세가 심상찮다 . 한여름인데도 독감 환자가 3 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그런가 하면 엔데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신규 감염자도 늘고 있다 . 우선 인플루엔자 , 즉…


